2009년 01월 14일
사랑이. 사랑은 너무 무겁다며 증오로 변하기 전에...

더블오 2기 14화를 본 이후 마이너스적인 감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가민쓰입니다. 스스로도 이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들어서 어떻게 좀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너무 힘드네요;; 태어나서 실시간으로 오덕질(...)하는게 처음이라 이런 부작용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좀 위험하지 않나 싶을 정도여서... 결국 나중에 후회할 줄 알면서도 뱉어내고야 마는 포스팅입니다. 티에리아 팬의. 티에리아만을 위한 내용이니 싫으신 분들은 살짝 패스하시길 권장합니다.
티에리아를 위하여
# by | 2009/01/14 04:51 | 건담 더블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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