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2일
입지 않겠는가, 볼레로 (...)

누군가 저에게 더블오 2시즌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전 주저없이 답할 수 있습니다.
"전대 볼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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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위로 디자인한 디자이너가 대체 누군지... 면상좀 보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지 아니할 수 없는 공포의 전대 볼레로!!! 전 아직도;; 아무리 봐도 저게 그 옛날 '독수리 오형제'의 복장과 비교해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백보 양보해서 볼레로는 그렇다 쳐도 신발이 정말;;;; 괴악함 그 자체;;;)
진짜 신제복 욕(...)은 진짜 3박 4일 하고도 모자랄 것 같다능. 그렇다능...........(...)
그래서 사실 그 동안 더블오 팬아트를 안한것도 저 복장이 그리기 싫어서-_-; 였는데....
.................저 볼레로 아이디어 (정확하게는 제복 아이디어겠지만)를 낸 것이 티에링이었...?!!!!!!!?????????
미나ㅓ히마너히ㅏㅁ넝히ㅏ멎대ㅓㅎ미나ㅓㅇ히마너ㅣㅇㅎ
...하긴 소레스탈 비잉을 재건하다시피 한게 티에링이니 이 녀석 말고는 할 사람도 없구나;;;;
한술 더 떠 여자애들한테는 좋아하는 색깔대로 옷 고르라고 해 놓고 남자들은 강제로 지정색 입히는 센스...(..........) '
그래서; (제대로는) 처음으로 그려본 볼레로 티에링. 사실은 그저 "입지 않겠는가, 볼레로" 라는 느낌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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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입어야죠. 티에리아가 입으라는데 닥치고 입는겁니다!!!!!(버럭)
이글루스 가든 -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
# by | 2008/10/12 05:32 | 건담 더블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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