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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더블오SS 14화 짤막감상



제대로 쓸 여건이 안되어서 짧게 씁니다.



- 다들 오프닝곡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시는데 저는 오프닝보다 엔딩이 더 충공깽... 그노래가 엔딩곡이었을줄이야-_-;
턴에이 정도는 바라지도 않는다. 마리나 노래 어떻게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대신 오프닝 연출은 좋더군요. 다만 뜬금없이 히로인 무리에 아뉴가 뜬것이 좀 거슬렸고 (차라리 스메라기상이나 마리를 넣어야지!!) 마지막 장면에서 마이스터들이 각자 헤어지는 분위기인게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다 같이 행복해줘 제발 ㅠㅠㅠㅠ
- 이번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리본즈와 세츠나의 만남. 역시 전 아무로리본즈빠인듯<<
- ..............다 좋은데 노래부르는 히로인은 진짜. 너무. 심각하게. 진부하다=_=;;;; 아이디어가 그렇게 없었나도 그렇고
애초에 노래 부른다고 뭔가 바뀔거라는 사고가 이해가 안감.(아예 그쪽을 테마로 부각시킨 마크로스 시리즈는 좀 다르지만) 내가 전장에서 그 노래를 들었다면 뭐지 이 ㅄ은...이라고 생각했을거임; 그게 감동적이라고 생각하면 미즈시마는 이라크나 이스라엘 가서 그 노래를 불러보세요-_-; 게다가 이번화 연출;;; 마리나는 진짜 감독이 안티다.



그리고.........










티에리아 널 어쩌면 좋니..............







이번화 티에리아의 대사도 그렇고 오프닝도 그렇고 티에리아 팬으로서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한화였습니다. 정말 그 누구라도 좋으니 얘좀 구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심정 ㅠㅠ






이글루스 가든 -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

by 가민 | 2009/01/12 02:51 | 건담 더블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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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猫尾 at 2009/01/12 09:25
전 느닷없이 허공(?)에서 노래가 들려오면 일단 제 뇌내상태를 의심할 것 같아요...환청이;;;;;;;;많이 피곤했나;;;; 이러고<<<<
이거시 더블오의 힘인가...싶기도 한데...노래 덕분에 사셰스 살았네요. 하긴, 여기서 슝 죽어버리면 허무(?)랄까 여태 악역으로 자리를 굳힌 사셰스의 입지가...(아직 융자도 못갚았는데!!어흐흑ㅠ)

이번화에서 소설편 소재랑 드라마시디 소재가 활용되서 제법 괜찮았어요. 일단 리본즈가 세츠나 살려준 거랑 리본즈가 베다 조작해서 세츠나를 마이스터로 발탁한 거요(드라마시디에서 티에리아가 세츠나의 정보가 베다에 없다고 이상하다고 궁시렁 대는 장면이 나오죠 아마? 그래서 티에리아가 초반에 세츠나한테 츤츤댄 거고...) 그걸 이렇게도 묶는구나 싶기도 한데...리본즈 바쁘네요. 니트동생+말 안듣는 동생 때문에 속도 썩을 것 같고...한 집안의 가장노릇() 노고가 이만저만이 아니군요ㅠㅠ

티에리아는...미래가 암담해서...ㅠㅠㅠㅠ진짜 얘를 어떻게 해야 될런가 모르겠어요ㅠ
Commented by 가민 at 2009/01/12 21:08
중동까지 내려왔다가 혼자(...) 집으로 돌아간 리본즈 ㅠㅠ 사실은 더블오에서 제일 바쁜 캐릭터가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셰스는 나중에 티에리아가(.........)결착을 지어야 한다고 외치고 싶습니다(담배) 어차피 미래가 암울한테 복수정도는 자기 손으로 하게 해줘야죠 ㅠㅠㅠㅠㅠㅠ 식빵 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서셰스 싫어하지 않아서 안 죽은게 오히려 다행;; 이었지만 마리나의 노래 타이밍이 참;;;;; ㅠㅠ
Commented by at 2009/01/25 00:40
제발 누가 마리나좀 죽여 그여자좀 죽여달란말이야
겨우 서셰스 없애버릴수 있었는데 이게 뭐야...이게 뭐냐구
마리나 이 거지만도 못한xxxxxxxxxxxxxxx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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