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4일
레오 + 철권 잡담

...아 몇백년만의 그림인지 ㅠㅠ
요새 게임 두개를 동시에 진행하느라 (아이온+철권) 뭔가 여가시간이 없다는 기분입니다. 게임하는 시간은 여가시간이 아니고 뭐냐!??! 라고 물으신다면 할 말은 없......쿨럭....
어쨌든 이번에 모 사이트 가입기념(??)으로 그린 주캐 레오.
레오 그려본게 이번이 처음인데.......
............아놔 레오 옷 디자인 한 사람 누구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랑 싸우자 ㅠㅠㅠㅠㅠ
솔직히 레오 복장 진짜 좋아하거든요 ㅠㅠ 디폴트도 참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기는 진짜 짜증나더라는...lllorz 애 옷에 버클도 많고 자켓도 특이해서 스케치할때 엄청 힘들었습니다. 미나ㅓ히ㅏ너이민어힘ㄴ
제가 생각하는...이랄까 레오 유저들 게시판에서의 레오 이미지는 '벽악마' 라는 느낌이라 그런 걸 좀 살려서 마냥 순한 얼굴이 안되도록 노력했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레오가 참 벽에서 좋은 캐릭터라.... 그런데 전 왜 맨날 무한맵만 고르고 있는걸까요ㅡㅡ;; 제가 벽에 몰리기 너무 싫으니까 항상 무한맵;;;; ㄷㄷㄷㄷㄷ
몰랐는데 알고보니 제가 사는 동네랑 그린게임장이 무지하게 가깝더군요. 집에서 출발해서 30분이면 게임장 도착할 거리인데 거기 남자애들 너무 많아 lllorz 한번 가려면 큰맘먹고 사람없는 한낮에 가야해서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거기서 좀 개기면 각종 네임드(몹이냐;;) 플레이어들이 우글우글 몰려올텐데... 보고싶기도 하고 쪽팔려서 가고싶지 않기도 한 이 복잡한 기분...
.... 아 요즘은 철권 고수 남친은 바라지도 않으니 스승님이라도 좀 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흑흑 ㅠㅠㅠㅠ
# by | 2010/02/04 06:45 | 무능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