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9일
신재영 선수(...)

아...음......... 대체 이게 무슨 짓인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포폴이 시급한데 이런거나 그리고 앉아있지 말입니다 ㅠㅠ
그림의 주인공은 야구시즌이 끝나 허한 마음을 채워주고 있는 신재영 투수(...)
누군지 모르시겠다구요?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아는게 이상한거임 <<< 앜ㅋㅋㅋㅋ
박철순 선수의 끈기 + 장명부 선수의 느물거림 + 선동렬 선수의 제구력 + 박찬호 선수의 구속 + 김광현 선수의 젊음과 몸매 + 류현진 선수의 스태미너를 가진(................) 초절 먼치킨 투수입죠. 네. 네....
공 반 개 정도 빠진 바깥쪽 스트라이크를 심판이 잘못보고 볼 선언 했다고 열받아서 똑같은 자리에 공 16개를 던지고 볼넷 밀어내기로 점수가 나고도 계속 그러는 바람에 2회에 조기 강판당한 ㅋㅋㅋㅋ G랄맞은 성격이 한층 더 먼치킨스러움을 더하는 재영님 ㅠㅠㅠㅠㅠㅠㅠㅠ 롯데에 좀 와주시면 안되겠냐능....저 정도 스펙이면 롯데팬들이 성금을 모아서라도 연봉을 댈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러나 작가님은 한화팬이시니 간다면 한화로 가겠군영. ㅋㅋㅋ 그래서 유니폼도 한화 유니폼 디자인을 따왔습니다. 포즈도 한화의 모 선수(...)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피칭포즈를 한번도 그려본적이 없어서 안보고 그릴수가 없었다 lllorz) 나름 제 안의 신재영 선수 이미지를 살려보려고 노력했는데 결과는 좀 미묘.... 뭐가 문제지... 그림체가 문제인가;
어쨌든 재미있게 그리긴 했습니다. (그리고 싶어서 몸이 달아있었으니까) 근데 한번 그려봤더니 이제 콩나물(...)도 그려보고 싶고 우리 현진이도 그려보고 싶고... 이럴때가 아니지 말입니다 나님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리고 나니 진짜 부끄럽다 ㅋㅋㅋㅋ 대체 뭔생각으로 그린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11/19 05:42 | 무능 | 트랙백 | 덧글(4)




